10대에는 특별한 꿈 없이, 하루하루를 떠밀리듯 지나가던 평범한 학생이었습니다.
20대에는 욕심도 많았고, 철없이 물욕을 좇으며 살아가던 청년이었습니다.
30대가 되어 실수와 오만함을 돌아보고, 제 안의 결핍과 집착도 조금씩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스스로를 돌아보고 삶의 의미를 생각하며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삶, 마음과 꿈에 대해 소박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아직도 배워가는 중이지만, 제가 쓰는 글이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