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민의《일간 마음너머》
박상민의《일간 마음너머》는 평일마다 제가 쓴 시와 글 한 편을 이메일로 보내드리는 연재입니다.
물 한 잔을 천천히 마시듯, 하루 중 잠시 멈춰 글을 읽고 생각하는 시간을 함께 나누고 싶어 시작했습니다.
삶과 관계, 마음과 꿈처럼 우리가 살아가며 한 번쯤 생각해 보았을 이야기들을 씁니다. 때로는 짧은 시를 보내드리고, 때로는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자정이 되기 전 하루에 한 잔씩 보내드립니다.
또한 구독자 분들은 질문이나 상담도 이메일로 편하게 나누실 수 있습니다.